이원영 2009-09-19 10: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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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란
본인은 분당교당 3단에속한 이원영 입니다 .
입교한지 일년차이며 초급 신도로서 아는것이 부족하나마 일년동안 듣고 느끼고 보아온 심정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처음 분당교당 입교시 일년동안 공부 열심히 하여보고 교리가 마음에 와서
닦도록 노력하였으나 지금와서보니 남는것이 별로 없고 마음 갈등이 생겨서
마음고생이 있습니다.
원기94년 총부에서 종법사님의 신년사 말씀중
1]본심을 회복 시켜야한다
2]정직하게 살아야한다.
3]원칙을 존중해야 한다
4]이웃과 함께 살아야 한다
이 4대원칙을지킬수 있도록 교도는 노력하여야한단 말씀이 되새겨 집니다.
이 말씀을 듣고 본인은 항상 양심을 속이지말고 항상 본심을 바르게하며
모든일에 실천하고 행동으로 취하며 항상 자신의 위치와 가치를 파악하며 살려 노력하였습니다.
정교무님께서 강조하시는 말씀중에
첫째, 희망을 잃지 말라
둘째, 마음 준비가 항상 중요하다.
셋째, 결단심을 바로하여야하며
넷째, 부정적 마음을 없애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여야하며
다섯째, 모든일은 순서대로 순리대로 행하여라.
하신 말씀이 항상 머리속을 떠나지 아니하며 내가 뿌린 씨앗은 내가 거두어야한다는 부모님 말씀이 떠오릅니다.
지금 약간의 마음 갈등을 겪고 있는 저에게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용기에 찬사를 보내며 이미 신성에 합일한 자신에게 감사하십니다.
신입교도님으로서 마음공부에 열의는 9인 선진님처럼 하늘을 감동시키리라 믿습니다.
이렇게 홈피에 글을 올리시는 용기만 있으시다면 이보다 더한 무엇을 못하시겠습니까?
언제나 자신을 믿고 사랑하십니다.
다시 반문합니다.
자신을 정말로 믿는가?
정말로 정말로 눈물이 나도록 사랑하는가?
이 순간 죽어도 원이 없을 정도로 자신을 사랑합니다.
나를 진실로 믿고 사랑하시면 일체 만물이 사랑스럽고
더이상 원이라면 이것 밖에 없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당신의 용기와 아름다운 마음에 찬사를 보냅니다.
너무 조급하게 원하시면 설익은 밥을 먹을 수도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 ㅎ ㅎ ㅎ 김형안 | 09-09-22 08:35 | 댓글달기